햄스터가 요리하고 서빙까지… ‘햄스터 셰프’, 방치형 레스토랑 타이쿤 게임
넥스트리뷰 편집부
‘햄스터 셰프’는 햄스터 셰프와 직원들이 레스토랑에서 요리와 서빙을 진행하는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동물 손님과 다양한 음식, 코스튬 꾸미기, 오프라인 플레이 등을 지원한다.

‘햄스터 셰프’는 숲속 동물들을 위한 작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방치형 레스토랑 타이쿤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햄스터 셰프와 직원들이 주문을 받고 요리하고 서빙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이용자가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햄스터들이 계속 일하도록 구성됐다.
다양한 음식 만드는 햄스터 셰프
햄스터 셰프는 허브티와 라떼를 비롯해 팬케이크, 미니 핫도그, 도넛, 스프 등을 만든다. 미니 버거와 피자도 제공되는 음식으로 소개된다.
손님이 점점 늘어나면 더 넓은 레스토랑을 열 수 있다. 레스토랑에는 햄스터를 비롯한 작은 동물 손님들이 방문하며 주문하고 음식을 먹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햄스터와 직원 코스튬 꾸미기
게임에서는 햄스터 셰프와 직원들의 외형을 꾸밀 수 있다. 모자와 앞치마, 액세서리 등의 코스튬을 활용해 캐릭터를 꾸미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따뜻한 색감과 잔잔한 사운드를 활용한 게임 환경을 소개하고 있으며, 인터넷 연결 없이 오프라인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햄스터 셰프’는 동물과 음식, 카페 분위기를 좋아하거나 힐링·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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