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진공, 1985년 설립 후 진공로 기술 개발 이어와…진공장비 맞춤 제작

넥스트리뷰 편집부

에이스진공은 1985년 회사 설립 이후 진공 열처리로와 소결로, 플라즈마 이온 질화로 등 진공 관련 장비를 개발해왔다. 진공로를 비롯한 장비의 설계·제작과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eat treatment furnace 고온진공가열로
Heat treatment furnace 고온진공가열로.출처: 에이스진공 공식 홈페이지

에이스진공은 1985년 설립된 진공로 및 관련 장비 제조 기업이다. 회사는 열처리, 소결, 멜팅, 브레이징, 코팅, 전자재료, 영구자석, 항공산업 등 분야에서 진공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1985년부터 이어온 진공 기술 개발

에이스진공의 연혁에 따르면 1985년 6월 회사가 설립됐으며, 1986년 진공 HOT PRESS와 진공 소결로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진공 플라즈마 이온 질화로, 진공 중착기, 진공 세라믹 브레이징로, 진공 템퍼링로, 진공 열처리로 등을 개발했다.

1991년에는 진공 고주파유도 HOT PRESS와 진공 초고온로를 개발했으며, 1992년에는 컴퓨터제어 통전식 진공 열처리로를 개발하고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1993년부터는 초고온 진공 HOT PRESS, 초고온 초고진공로, 다목적 진공 정밀 주조로 등을 개발했다. 1995년에는 생산용 고진공 브레이징로를 개발했고, 1996년에는 중소기업청 지정 선진 기술기업으로 지정됐다고 기록하고 있다.

진공로부터 맞춤형 장비까지

2000년 이후에는 진공 고주파 Die Casting Furnace, Vacuum Glove Box, Glass Sealing기, Arc Scull Melting Furnace, 진공 고주파 원심 주조로, Silicon 용해로 등을 개발했다. 2014년에는 항공용 대형 브레이징로를 개발했으며, 2020년에는 핸드폰용 열교환기 양산 장비를 개발했다.

에이스진공은 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형태나 제품 조건에 맞는 장비를 설계·제작한다고 설명한다.

ACE VACUUM Furnace의 주요 특징

에이스진공이 소개한 진공로의 특징으로는 급속 송온 및 급속 냉각 방식, 4면에 설치된 발열체, Program Control에 따른 자동 가열, Auto Vacuum Sequence를 통한 진공 시스템 운전 등이 있다.

또한 과열·정전 시 보호 기능, 진공 펌프 보호 및 자동 Relief 장치, 진공로 안전을 위한 역류 방지, 유지보수를 고려한 장비 구조 등을 적용했다고 설명한다. 작은 실내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으며 무공해 처리 방식과 수요자 요구에 따른 장비 설계를 특징으로 제시하고 있다.

관련 링크

#에이스진공#진공로#진공장비#열처리로#진공기술#산업장비

공유하기

XFacebook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Tech 카테고리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