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종 동물 키우며 전기 생산…클리커 게임 ‘롤링 마우스’
넥스트리뷰 편집부
‘롤링 마우스’는 햄스터를 비롯한 15종의 동물을 키우며 전기를 생산하는 클리커 게임이다. 동물 육성과 함께 코스튬·인테리어·농장 등 다양한 요소를 제공한다.

‘롤링 마우스’는 화면을 터치해 전기를 생산하고 다양한 동물을 키우는 클리커 게임이다. 생쥐, 팬더마우스, 다람쥐, 로보로브스키, 골든햄스터, 기니피그, 고슴도치, 카피바라 등 총 15마리의 동물을 모을 수 있다.
탭과 동물로 전기 생산
화면을 클릭하면 전기가 생산되며, 챗바퀴 레벨이 높아질수록 클릭 효율이 증가한다. 동물은 레벨이 높아질수록 초당 전기 생산량이 늘어난다. 동물 레벨 50부터는 아르바이트도 가능하며, 진행 횟수가 증가할수록 수익이 증가한다.
토지와 랜드마크는 구매한 시점부터 금액이 조금씩 올라가며, 판매해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코스튬과 인테리어로 동물 꾸미기
코스튬은 각 동물의 능력치를 높이고, 인테리어는 좋은 집일수록 동물들의 능력치를 높인다. 밥그릇은 버프 시간을 늘리는 기능을 제공한다. 보유한 모든 아이템의 능력치는 합산돼 적용된다.
해바라기 농장에서는 꽃을 키워 일정 시간이 지난 뒤 해바라기 씨앗을 수확할 수 있다. 씨앗은 게임 내에서 사용되는 가치 높은 재화로, 다양한 꾸미기 요소를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숨겨진 상호작용도 제공
바닥에서 쉬고 있는 동물을 클릭하거나 드래그할 수 있으며, 일부 코스튬을 착용하면 동물의 행동이 달라진다. 배경에 따라 클릭 및 각종 효과도 달라진다.
게임 중 고양이가 등장하면 햄스터 친구들이 무서워하며, 고양이를 터치해 쫓아낼 수 있다. 거미가 나타나 동물을 잡아가는 경우에는 거미를 두드려 쫓을 수 있으며, 이후 복주머니가 떨어진다.
‘롤링 마우스’는 Google Play에서 500,000+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2025년 10월 13일 업데이트됐다.
